감사합니다 또 감사드립니디ㅣ

오옥녀
2018-07-08
조회수 423

내일 서울 삼육보건대 2시에 만나요

8일 30만원 2급과정 무료수업 있읍니다


저는 삼척 사는 오옥녀입니다


제가 이벤트 무료증정 오소틱을 이젠피트 에서는 손님을 제일많이  초대했을 거예요


처음엔 발이 좀 불편하실겁니다

돈을 주고 사신분은 신으십니다

꽁짜는 받으신분들은  안 신으시드라구요


꼭 8일날  참석하셔서 교수님 강의 잘 들어주시고

왜 신어야 하는지 꼭 깨달으시길  소망합니다

상담 오옥녀 010  3382  4167


저는 디스크 협착증 탈출증 돌출증 뼈가 7개가 무너져

30분을 못 않아 있어서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어쩔수 없이

입으로 돈 벌수 있는 보험을 7년을 하였읍니다


보험도 하기힘들때  

어느날 서울가서 수술해야 되나 하고

하소연을 하고 있는데


옆에 계시던 교수님께서

그거 고치기 쉬어  하길래

어떻게요 했떠니

발 내놔 하시더군요


사실 믿지는 않았읍니다


물에 빠져을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래 한번 속지 하고  

발에 석고를 떳읍니다


그때는 이 재욱 교수님인지도 몰랐읍니다

족부가 먼지도 몰를때니깐요


오소틱이 오던날

우체국 워크샵이 있어 경남쪽에 갔다 오면서

관광버스 맞춤을 2박3일 뛰어놀고 오니까


복때를 불고 밭에 일을 해도 멀쩡하더군요


그걸 보고 옆에서 보던 친구들이 많이 했읍니다

삼척에 돈 많은 친구가 있읍니다

항상 미용실에 가면


하나님은 공평하셔 하면서 위로를 받았으니까요


왜 나면  머리 바닥이 보여 매일 모자를 쓰는 친구거든요

2년이 지나 어느날 미용실을 갔는데

머리속이 안보이더군요

까만 머리가 덥어드라구요


그래서 내 머리를 만져 봤죠

내 머리에 원형탈모가 없더군요

그래서 서울로 공부하러 왔읍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왜 허리가 안 아픈지

머리가 왜 낫는지를 알게 되었읍니다


어느날 내출혈수술 3번한 우체국 보험고객님께서

동해 한마음 병원에 입원을 했서 병문안을 갔죠


언니야

서울서 수술해야될까

여기서 해야 될까 하길래


어짜피 수술 할건데

1달뒤에 해

오소틱부터 해보고 해도 안늦어 햏읍니다

휄체어를 탄 김순오씨가 몇 칠뒤 연락이 왔더군요


2017년5월 중순경 입니다

동해 한마음 병원 501호에서 탁본뜨고


삼척 의로원 201호에서 우리엄마 도 같이 탁본 뜨던날

엄마는 소아마비 발과 이라서

12자매가 모두 40대에 수술을 해야되요

자식들 몸에 칼 되기싫은

아파도 걸어야 되요

했읍니다


탁본 뜰때 자리잡는데 비명 지르는 분을

딱 3분 봤는데

우리엄마도 그 중에 한분입니다


삼척에 타타타 대리운전 대표님도 비명을 지르셨죠


우리엄마 3주만에 잘 걸어다니시더군요


입원 하시던날

삼척의로원 주차장서 병원 드갈때

부축을 하지 않고는 한 발짝도 옮기지 못 하셨읍니다


김순오는 2주만에 1시간 산행을 하더니

4주에 7시간 산행을 하고


10월달엔가

한식뷔페 식당에서 13시간 일을 하고

220만원 월급받아


삼척제일교회 백만원을 감사현금 내었다 하더군요

일을 못하게 했떠니

두달하고 그만두고


김밥집에 한달 했는데

서방님이  일하면 돈 안번다고 해서

그만 두었다 하더군요


제가 이젠피트 에서 손님을 모시고 교수님 앞에서

수업을 듣게 하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읍니다


저는 분명 이젠피트 일을 하면 돈을 벌어요


하지만 순오가 협착증 수술을 했다면

식당에서 13시간 일을 할까요


우리엄마 87세 입니다

못 걸으면

요양원밖에 갈때가 없겠죠


삼척에 부자친구 업혀 다니던 친구입니다

교정원 한달에 3백을 갔다 주던 친구입니다


그 친구 누구보다 건강 찾아읍니다


저는 한사람 운명을 바꾸는 일을 한다

자부하는 한 사람일 뿐입니다


신발속에 오소틱이 있느냐

신발장속에 있을것이냐는


본인 맘이 겠지만


운명은 분명 바뀐다는 사실 꼭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엄마 오소틱 신고

속이 울렁거려 4일은 식사를 못 할때

효녀 부산동생이 했던말입니다


밥을 못 먹으면 엄마가 죽는데

그깐 발이 먼 소용이야


댄통 당했읍니다


지금 이 동생 신발속에도  오소틱은 있읍니다

우리 자매 모두가 ㅇ다리입니다

이번 조카 결혼식에 모였는데

모두 쫄 바지는 입을수 있게 더라구요

혈액암 제부는 얼굴색이 참 조아졌더군요


옥녀인생 53년  반평생 이재욱교수님을 만나는게

5복중에 하나  일 것입니다


분명 옥녀 기술은 아닙니다

허나 옥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통증에서 벗어나지 못 할 분들이

반짝 반짝 빛나는 그 눈 빛을 바라볼때면


이 세상에 왜 태어나야 했는지

주님에 은혜가 있음을 느낍답니다


꽁짜라 발 밑이 아니고

신발속에 있는 분들은 이 글로 인해 먼가를

느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5살6살 딸 아들이 아버지를 잃었을때도

나는 돈을 버는게 내 할 일이고

너희들은 공부를 하는게 너희들 몫이야 했읍니다


지금도 난 교수님 앞에 통증으로 고생하는 현대인들을

모시는게 내 몫이라 생각하고 있읍니다


어떤식으로든 행운을 가지신분들이

그걸이 행운인지 알게 하는것도 제 몫이 겠지요


오소틱은 발 밑에 있어야

통증에서 벗어날수 있읍니다

그것을 알려면 지식이 있어야 겠지요


옥녀가 오소틱으로 인해 머리가 나고 일을 해서 자식을 키우고 있으면서도 모르고 있어던것 처럼


우리는 모르고 지은죄

알고 지은죄 가 있읍니다


교수님

내 부모 내 형제 자매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 드릴꺼는 없지만


꼭 수 천명 앞에서 강의할수 있게


옥녀인생 남은 시간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대한민국 젤 큰 강당에서 강의하는 모습을

꼭 저는 볼 것입니다


내 엄마가  얼마남지 않은 시간

행복한 미소를 뛰우는 모습 제가 볼수 있게

해 주신거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엄마 걸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니 동생들 쩍 벌어진 엉덩이 동그란게 되어

쫄 바지를 입을수 있는 미를 찾아주신거

고맙습니다


오소틱을 신고  활짝 웃는분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읍니다


저는 오 옥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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