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손해수
2018-08-09
조회수 553


 
안녕하세요
준맞춤형 오소틱 착용 체험사례 2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6월 24일(일) 오후 2시부터 삼육보건대학교 창업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이재욱교수님의 '족부학' 강의를 들으면서 이벤트에서 선물로 받은

'준맞춤형 오소틱'을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 둘째 셋째 발가락끝 피부색의 변화 

    저는 양측 발 모두 둘째 셋째 발가락 끝이 항상 딱딱하게 굳어 있어 발톱을 자를 때 굳은 피부도 같이 잘라내곤 했습니다.

    피부색도 약간씩 푸르스름하게 변해 항상 다른 발가락 피부와 확연하게 차이가 있었습니다.

   준맞춤 오소틱을 착용한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어느날 발가락 피부색이 모두 똑 같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4월 중순경 쯤 이벤트에서 선물로 받은 오소틱을 착용하지 않고 그냥 두었는데 

  6월 19일과 24일 무료강의가 있다는 공지을 접하고 강의에 참여했다가  강의 도중에 

  "공짜로 받았으니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사람들이 잘 착용하지 않는다 " 는 말씀을 듣고 반성하며

  집에 오자마자 바로 착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2) 전철을 오래 타고 갈때 발과 다리의 저림 현상이 사라짐

   발의 문제인지 다리의 문제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저녁에 1시간 이상 전철을 타고 귀가하는 도중 꼭 한번식 종아리를 만지며 풀어야하는 불편함을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래와서는 확연하게 그런 증상이 없어졌음을 느낌니다. 

  여름인지라 샌들을 신을때 오소틱을 착용하지 않은 날을 비교하여 체크를 해 보았습니다. 

  착용한 날과 착용하지 않은 날의 발과 다리의 피로도가 정확하게 느낄 정도로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부터 샌들을 신을때는 스타킹을 신고 그 속에 오소틱을 넣어 신고 다닙니다.
  지금까지 약 한달 남짓 착용하면서 스스로 체크가 가능해질만큼의 차이를 느끼고 감사한 마음으로 사례를 올립니다.
  준맞춤 오소틱만으로 이정도의 효과를 느끼는데  1::1 개인 맞춤형 오소틱의 효과는 훨씬 더 좋을거란 생각에서

  조만간 개인 맞춤형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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